액션·다큐멘터리 장르의 2017년 시리즈. 죽음보다 깊은 상처를 남긴 사랑, 차라리 죽어서 지워져야 할 사랑이었다. 사랑마저 가짜라고 믿기엔 너무 절실했던 사랑이었고, 잊고 묻어두기엔 너무나 애틋한 인생 단 하나의 사랑이었다. 수없이 반복되는 고통스런 싸움 끝에 과연 진실은 폭로될 것인가
Where to watch from abroad: Korean titles usually appear on Netflix (library varies by country), Viki, Kocowa+, Viu or iQIYI. Korean OTTs (Tving, Wavve, Coupang Play) block overseas IPs.